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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로지포커스 '피셔로드 카고' 국내 백신 운송 전담 파트너로 선정
  • 글쓴이 관리자(root)
  • 작성일 21.04.27

총 22회에 걸쳐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운송 성공적 진행

입력 2021. 04. 27  08:00

 국내 첫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운송 현장

                                        국내 첫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운송 현장

스위스 특수 운송 전문 기업 피셔로드 카고는 국내 풀필먼트 전문 기업 로지포커스와 주한 미군 기지의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운송을 전담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피셔로드 카고는 항공 엔진, 도로 공급 서비스, 생명 과학, 부패성 물질 등 특수사업 분야에 최적화된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콜드체인 시스템인 ‘텔레매틱 시스템’을 장착한 운송 인프라를 통해
실시간 위치와 온도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철저한 교육을 통해 보안, 위생, 품질 유지를 제공한다.

 

피셔로드 카고가 국내 백신 운송 파트너로 로지포커스를 선택한 이유는 다양하다. 먼저, 로지포커스의
검증된 풀필먼트 서비스 수행 능력과 신속하고 안전한 자체 배송 인프라를 꼽을 수 있다. 또한 내부 R&D
연구소에서 실시간으로 현장을 통제 및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하여 화주사에게 높은 효율성과
만족도를 제공하며, 그동안 쌓아왔던 BIO 물류 운송 경험을 지속적으로 보이는 점을 높이 샀다.


이 외에도 로지포커스는 DHL, UPS, FedEx, PNP Line 등 글로벌 운송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퍼스트 마일부터 라스트 마일까지 국내외 경계를 허무는 글로벌 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자회사인 굿투럭의 검증된 생명과학 분야의 운송 서비스는 최근 신속하게 진행되어, 백신 운송을
책임져야할 피셔로드 카고에게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굿투럭은 이미 미국계 생명과학 분야의 글로벌
전문 기업인 ‘T’사의 국내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로지포커스와 피셔로드 카고는 파트너십을 통해 작년 12월 25일 주한 미군 부대에 반입된 첫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성공적으로 운송했으며, 올해 4월 23일까지 계속해서 진행했다.


로지포커스 국제물류사업부 신동엽 과장은 “이번 백신 운송은 국내 운송 기술력을 인정받은 좋은 예”라며
“앞으로 많은 국내 중소형 기업들도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각종 기술력을 인정받아 실력을 발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로지포커스 신상우 대표는 “다양한 자사 서비스를 바탕으로 국내에만 국한되지 않고 국내외를 아우를 수
있는 글로벌 서비스 기업이 되기 위해 더욱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로지포터스는 앞으로도 예정되어 있는 각종 백신 및 의약품과 백신 보관용 극저온 냉동고를 포함한
의료기기 설치 배송도 세심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사 출처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4267184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