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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굿투럭, 최적화된 운송 프로세스 택배서비스 '쌩배' 출시
  • 글쓴이 관리자(root)
  • 작성일 21.01.19

업체·고객 모두 만족시키는 맞춤 택배 서비스로 만족도 높이다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1-01-19 08:00 송고



코로나19 장기화의 여파로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온라인 시장 확대에 따른 경쟁 심화가 가장 두드러지는 분야가
바로 배송 및 운송 서비스다.


온라인 마켓과 음식 관련 배달 앱 등 택배 및 배송이 보편화되면서, 택배 배달과 관련한
여러가지 문제들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배송 업계 노동자들의 열악한 업무
환경, 각종 부당한 업무 실태 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배송 근로자들을 위한 법안
개정안까지 발의되고 있다.


배송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속도경쟁’인데, 수익창출을 위한 무분별한 경쟁은
자칫하면 자사에 피해가 고스란히 돌아갈 수 있다. ‘새벽 배송’ ‘심야 배송’ ‘배송 지연
보상’ 등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서비스 키워드들의 난발로 업체 간 경쟁은 점점
심화하면서 속도에만 치우쳐서 정작 안전하고 정확한 배송은 뒷전이 될 수 있기 때문
이다.


이런 무분별한 택배 배송 업계 속도 경쟁 속 운송전문 업체 굿투럭(GoodsToLuck)이
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쌩배’ 서비스를 출시했다. 쌩배의 쌩은 ‘生’ 또는 의성어
‘쌩~’의 의미를 담고 있는데, 신선한 상태로 빠르게 배송하겠다는 기업 의지를 나타낸다.


또한 ‘하루 더 빠른 배송’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최적화된 운송 프로세스로 동일한
상황에서 그 어떤 업체보다도 하루 더 빠르게, 또 안전하고 정확하게 운송을 책임질
수 있는 사전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활용한다.


쌩배 서비스는 단지 빠른 배송뿐만 아니라 업체와 소비자 모두를 생각하는 배송
서비스로 자사 연구소에서 구축한 TMS(운송관리시스템)와 최첨단 운송 프로세스
시뮬레이션 프로그램(ALX)을 통해 보내는 시간과 받는 시간 등 서비스 이용자가
선택에 맞춤 배송 관리(Delivery Management)를 받을 수 있다. 본 서비스 이용자의
각 물품과 물량에 따른 최적화된 운송 프로세스를 인프라 구축 전 시뮬레이션을
통해 맞춤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쌩배의 핵심 요소다.


굿투럭 서비스 운영 총책임자 진창원 사업부장은 “운송 업계와 소비자 모두가
힘들고 피해를 보는 무의미한 경쟁은 이제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급변하는
시장 속에서 업력에 대한 감만으로 경쟁을 하는 것보다 신뢰도 높은 데이터와
시스템을 통한, 업계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의미한 경쟁을 위해
서비스를 론칭하게 됐다. 쌩배 서비스를 시작으로 선한 경쟁력이 발생하여
누구나 만족하는 서비스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굿투럭은 특정 지역 및 특정 고객사를 전담하여 책임 배송 서비스를 대행하는 고객
맞춤형 배송서비스인 전담 배송 시스템으로 업계와 소비자 모두를 충족하는 서비스를
완성해 왔다. 그 밖에도 의약품, 고가 장비 등 특수성을 가진 제품에 대한 ‘특화 배송’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실시간으로 기업 화물 운송 배차를 받을 수 있는 ‘배차 반장’
플랫폼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굿투럭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안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ohsm@news1.kr
기사출처 : https://www.news1.kr/articles/?4184061